경기도 양평시 세미원 연꽃 축제와 연꽃 여행

 

항상 가는 여행은 경기도 양평시 세미원의 연꽃 축제와 연꽃 여행입니다. 더운 여름에 꼭 오고 싶었던 곳이에요. 연꽃이 유명하지만 다른 볼거리도 많은 관광지였어요. 주의사항 예쁜 사진들이 많아서 지울 수가 없고 많은 사진 압박이 가해지고 있으니 마음의 준비를 하시기 바랍니다.^^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용담리 5 80-12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양수로 93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용담리 635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용담리 636-2 입장시간은 아침 8시입니다. 일찍 와서 시원하게 구경했어요. 관람료는 일반 5000원, 우대 3000원입니다.

매표소를 나오면 연꽃박물관과 빵집, 커피숍이 있습니다. 기념품 가게는 마지막에 우체통을 하겠습니다.

http:/1 2 3 4 Prev Next 1 2 3 2021 연꽃문화체험교실안내 2021-07-01 2021년 7월 경기도 문화의 날안내 2021-07-01 2021년 6월 ‘경기도 문화의 날’안내 2021-05-05 www.semiwon.or.kr 매표소 – 프랑스 이문 – 항아리대 분수 – 페리 기념 연못 – 전통놀이 광장 쉼터 – 연못 – 쉼터 – 바실로 – 사랑의 다리 –

제법 넓은 크기의 양평 매미원은 큰 연못 3개를 중심으로 연꽃을 볼 수 있습니다.

연화호 주변에는 나무가 심어져 있어 그늘에서 산책할 수도 있다.

분수와 강변이 있어 한여름에도 시원하게 걸을 수 있습니다 특히 연꽃의 모습이 너무 예쁜 곳이었습니다.

후지몬

한국 사찰의 ‘불이문’은 ‘야(野)’가 아니라는 뜻의 태극과 상통한다고 해요. 후지몬은 하늘과 땅, 자연과 사람, 너와 나라는 의미의 상징성이 담긴 태극문양이에요.

불이 문을 지나자마자 튀고 돌이 나와요 인공천인 이곳을 지나 세미원으로 들어갈 수 있다.

옹대의 분수

장독대 분수는 한강에서 길어온 물을 1년 내내 항아리를 통해 내뿜고 있습니다.

장독대의 분수
항아리는 공기가 통하는 도자기입니다. 이 항아리로 김치와 각종 발효음식을 담가왔습니다. 옹기의 뜻을 담고 있어 후손들의 선한 마음과 뜻이 담겨있다고 해요.

장독대 분수 옆으로 가면 관람객들이 쉴 수 있도록 파가라에 가 있습니다. 여기서 차를 마시면서 풍경을 보면서 잠시 쉬세요.

페리 기념지 백련지

페리 기념지는 연꽃 연구 집인 페리 슬로컴 선생님이 기증하신 연꽃을 볼 수 있는 곳이다. 이 연못은 페리 선생님이 직접 개발한 품종입니다.

여름에는 연꽃이 만발하고 가늘고 곧게 뻗은 줄기 위에 우뚝 솟은 연꽃 봉오리가 아름답습니다.

연꽃 옆에도 노랗고 빨간 꽃 가 심어져 있는 길이 있습니다.

연꽃 짤 찍을 때 가까이서 못 찍는 경우가 있어요 만약에 카메라를 준비해 오면 망원렌즈가 있으면 좀 더 편하게 촬영할 수 있어요

장독대를 활용한 소품들이 귀엽네요

전통놀이 한마당 쉼터

페리 기념지를 지나 전통 놀이터로 가는 길에는 나무가 뻗어 있고 벤치도 있어 시원한 그늘길입니다.

전통 놀이마당에서는 활을 쏘고 있어 아이들과 함께 체험할 수 있었다. 다리 밑 그늘 공간을 알차게 채워놓았거든요.

그늘에 의자가 있고 이 지점이 거의 중간 지점이니까 쉬었다 가면 좋아요.

전통놀이 한마당 쉼터, 세심로

삼심로 가는 길 초입에 소원 일을 하는 돌이 있어요.

지금 보고 있는 모습이 연꽃 촬영 사진집입니다 300밀리 이상의 렌즈는 무게도 상당한데, 더운 가운데도 열정적인 촬영을 하고 계셨지요.

저는 여행 렌즈인 28~30 밀리를 준비했습니다 이 렌즈는 무게도 가볍기 때문에 걸으면서 여행하기에는 딱 좋았습니다.

사랑의 연못 (모네의 정원)

사랑의 연못은 프랑스 화가 모네의 그림을 참고하여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연못이 모여 있는 동전은 좋은 곳을 위해 사용합니다. ‘

호소사무쵸우

새한정은 추사 김정희 선생이 이주하면서 그려준 새한도를 참고하여 만든 정원입니다.

장소 한정에는 추사와 제자의 초상 상화와 그림 11여점을 전시하고 있다. 그림은 추사 선생님의 삶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작은 박물관 안에는 추사 김정희 선생의 그림과 인형이 놓여 있습니다. 이곳에서 유배된 상처와 외로움을 표현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어린왕자 아래는 아름다운 발견, 위대한 탄생을 주제로 한 조형예술 프로젝트의 일환입니다.

뻬다리산츄엔

이름 그대로 선교는 여러 척 의 배를 연결하여 만든 다리를 말한다. 이곳 배다리의 이름인 십수주교는 정조왕 효심과 정약용의 지혜를 기린다는

배다리를 지나면 상춘원이 있습니다.

예전에는 볼 게 더 많았던 것 같은데 이번에 와보니 볼 게 줄어든 것 같더라고요.

과학영농온실이 있어 조선시대에도 온실에서 농사를 지었다고 합니다.

창순루는 동궐도를 복원하여 조 집입니다.

열대 수련 정원

열대수련 정원에서는 열대지방 에서 자라는 수련과 호주 수련도 볼 수 있습니다. 수련은 꽃이 낮에 만개하고 반쯤 오므라든다고 해요.

열대 수련 정원

수련연못에서는 분수가 나오고 호수에 부딪혀 시원한 소리를 내서 좋았습니다.

여기에는 용두당간, 풍기대, 측우기 등의 여러 문화재를 본뜬 분수가 있습니다.

김명희 갤러리 ‘엄마 마당’

김명희 작가입니다 세미원의 공간을 이용하여 다양한 진흙을 빚어낸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홍련사

연의 뿌리는 물 속 땅바닥에 있고 줄기는 물 속에서 날아오르고 잎과 꽃은 물 밖으로 나와 있습니다.

작은 것은 삶아서 쌈을 먹고 지운 것은 밥이나 고기를 싸서 찌면 연의 은은한 향기가 나면서 오래 간다고 해요.

세족대

여름 더위에 지친 발을 씻는 발판으로 담그며 세미원 여행을 마칩니다.

기념품 가게에서는 아이스크 림이나 다육 식물차 등을 팔고 있기 때문에 필요하다면 사 가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